'Mash-Up'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12/26 cybrain 크리스마스가 뭔가염? 매쉬업팀은 오늘도 달립니다!
  2. 2009/10/28 cybrain 10월 C# 스터디 계획짜기 (4)
  3. 2009/10/26 cybrain Mash-Up Station (4)
  4. 2009/08/15 cybrain Mash-Up팀 미팅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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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 대회 준비 일주일이면 사랑도 평화도 없다..
하루가 다르게 쩔어가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당연히 반납!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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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또 왜 이렇게 눈이 많이 오던지.
아침일찍 나왔더니 차도까지 소복히 쌓인 눈덕에 눈호강 좀 했습니다.
게다가 오랫만에 아무도 안 밟은 소복히 쌓인 눈길을 걷는데 기분이 참 묘하게 좋더군요.

'내입에 한솥!'을 외치며 밥 먹으러 나온 팀원들의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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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로는 이미 눈으로 정ㅋ벅ㅋ
이 사진 찍고 딱 30분 후에 창밖을 내다보니 슬슬 나온 차들로 인해 테헤란로가 완전 마비되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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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게임할때 진지한 표정 좀 짓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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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먹었겠다 또 신나게 기획회의.
그동안 생각했던 아이디어들중에서 오늘은 최종적으로 구현할 프로젝트 2가지를 선정했습니다.

하나는 음식 관련 어플리케이션이고, 지도API와 각종 검색API가 사용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DB도 조금 활용해서 누적되는 사용자 참여부분도 적극 활용할 생각입니다.

또 하나는 지도 관련 어플리케이션이고, 지도API와 교통정보API가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게 프로젝트가 좀 큰데, 기술적인 면이 많이 들어가는만큼 최종적으로 완성되면 활용도가 참 높을거 같아요.

개발일정이 촉박한데다가 프로젝트중 하나는 개발자들이 좀 고생해줘야할 부분이 많다보니, 문용이형 입사 이후에 개발일정을 제대로 소화할수 있을지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문용이형이 열의를 가지고 앞에서 리딩해주니 참 든든하네요.

다른 팀들도 다 마찬가지겠지만 연말연시의 달콤한 휴식도 다 반납하고 최선을 다하는만큼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욕심없이 소박하게 1등만 했으면 좋겠네요.
2009/12/26 22:07 2009/12/26 22:07
Mash-Up을 위해 한발한발 디디고 올라가고자, 9월부터 개발 플랫폼 관련해서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C#을 마무리 하고 Silverlight로 넘어가는 시점인데, 처음에는 보기만 해도 머리가 하얘지던 코드들도 이제는 제법 눈에도 좀 익고 정도 가고(?) 하네요.

앞으로도 ASP.NET부터 Open API까지 갈길이 멀군요.
이제 스터디 시작하고 한달이 넘은 시점에서, 한번 숨 좀 돌릴겸 처음 스터디 준비하면서 C# 커리큘럼 짤때 회의하던 모습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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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은 언제나 고마운 우리의 서포터, MS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매번 감사합니다 :)

튜터를 한분 모시고 진행해볼까 하다가, 우선은 다들 시간 맞추기도 쉽지 않고 좀 더 진행해보고 튜터가 필요한 시점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기로 하고 책부터 선정하기로 하였습니다.

주위의 개발자분들께 추천받은 책들, MSP 지난 기수분들께 추천받은 책들, 그 외에도 시중에 나와있는 거의 모든 C# 책들을 구해와서 하나하나 살펴가며 책을 정해보기로 했습니다.

책 선정의 기준은,
1) 최대한 예제가 많고 실습할수 있는 부분이 많은 책
2) 자질구레한 설명이나 쓸데없는 잡설('C#이란 무엇인가?' 류의, 서론에나 들어갈법한 내용)이 최대한 없는 책
3) 너무 어렵지 않은 책
4) 단계별로 나눠져있고, 스터디진행상황을 수치화 할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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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선정된 책이 이 책입니다.
'초보자를 위한 C# 200제'

자질구레한 설명 없고 바로 200개 실습과제로 되어있고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는것이 위에 설명한 선정기준과 가장 근접해있기에 요놈으로 선택했습니다.

마침 이 책 구해오는건 제 담당이었는데, 이 책이 나름 신간이라 서울에 있는 모든 대학교 도서관을 다 뒤져도 없어서 결국 물어물어 이대까지 가서 어렵게 빌려왔던거였는데 고생한 보람이 있더군요.
(사실은 저희 학교 도서관에 2권이 있었는데 다 대출해갔길래 딴 학교 갔던거였는데, 알고보니 Hands-On팀에서 빌려갔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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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런 다음에는 책 목차를 다 프린트해서 한번 펼쳐보았습니다.
물론 하나하나 다 짚고 가면 좋지만 시간이 많이 없기에 핵심만 추리기로 하고 선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결국, 아주 엄격한 심사를 통해 총 130문제가 선정되어 총 5주에 나눠서 스터디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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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에다가 한번 적어보며 앞으로의 진행상황에 대해 얘기해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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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문제를 5주에 나눠서 진행하는거니, 5/130 하면 한 주당 26문제가 나오는군요.
26문제 정도면, 한 주에 소화할 분량으로는 무리도 없고 좋네요.

이 중에서도 시간이 되면 다 풀어보지만 다들 바쁘다보니 그러지못할 경우를 대비해, 매주 새로운 그 주차의 스터디가 시작되기전 해당 주의 핵심부분과 꼭 풀어봐야할 문제를 한 명이 맡아서 올려주기로 하고 바빠서 다른 문제는 못풀더라도 그 문제들은 꼭 한번씩 풀어봐서 전체적인 스터디 진행이 밀리지 않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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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시작은 9월말인데, 10월에는 중간고사도 있으니 이를 고려하여 스터디 진행은 매주 26문제씩 가는것이 아니라 역삼각형 구조로 하여 여유 있을때는 분량을 좀 늘이고 중간고사 기간에는 양을 줄여서 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시작한 저희 스터디, 이제는 C#도 거의다 끝나가네요.
이제 또 새롭게 시작할 Silverlight도 탄력 받아서 스터디가 더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Silverlight 스터디 소식도 곧 올리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
2009/10/28 03:18 2009/10/28 03:18

Mash-Up Station

microsoft 2009/10/26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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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재밌는거 하나 새로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늘 새로운걸 준비하는 일은 절 기대와 설레임, 그리고 카페인(-_-)으로 가득차게 만드는군요.
지금 제 몸에 늘어가는 카페인수치와 완성도가 비례하길 바라며, 곧 인사드리겠습니다.

커밍 쑨! (진짜?)
2009/10/26 21:57 2009/10/26 21:57

Mash-Up팀 미팅

microsoft 2009/08/15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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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올리는 지나주 Mash-Up팀 미팅 포스팅 입니다.

신기한게 MS회의룸 내부 벽지는 무늬가 2진수 패턴이예요-_ -.
이런건 어디서 구했는지 모르겠네요. 별주모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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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시간 걸쳐서 하는 회의는 언제나 허기가 지기 마련.

도넛을 준비했는데 그냥 괜찮다하면서 먹던 중, 초코머핀을 먹었는데 뭔가 머핀에서는 날 수 없는 향이 나더군요.
머핀에서 오징어 냄새가..
저만 그런줄 알고 다 한번씩 먹어보라 그랬는데 다 오징어 냄새가 난다고 하더군요.
분명 초코머핀이라고 사온 건데, 어떻게 이런 맛이? 레시피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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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제형이 마케팅 에이전시 분과 워크샵 문제로 통화하는 사이에 샛별씨는 기절.
희제형은 역시나 차가운 도시남자 답게, 적절한 쇼부와 완급조절로 TFT팀에서 기획했던대로 워크샵을 진행시키는 큰 일을 수행합니다. 최고!
경민이의 시선이 향하는 곳은 어딘가요? 희제형한테 반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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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게 우리형도 도착! 우리형은 다음 DevDay때 나왔던 서비스들을 보여주며, 앞으로 팀 프로젝트가 진행되어야 할 전체적인 틀에 대해 논의를 이끌어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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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형이 특별섭외해온 희덕씨는 역시나 Adobe Air가 짱이라며, MS에 와서 Adobe기술을 소개하는 쿨한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희덕씨의 다양한 기술적 부분에 대한 깊은 이해 덕에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수 있었고, 이것저것 궁금했던 것도 많이 해결됐네요. 고마워요, 희덕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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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발자는 아니지만,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서는 코딩까지는 아니더라도 코드 구조정도는 알아야 될거 같아서 희덕씨와 우리형과 남아서 Silverlight 세미나를 듣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코드 구조나 방법 자체는 어렵지 않은것 같아보였지만, 워낙 세미나 진행자분들께서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신 덕에 그런것 같고 막상 해보면 또 머리를 쥐어뜯겠죠.
앞으로 공부해야될게 더 많아졌네요. 또 열심히 달려야겠습니다.
2009/08/15 01:35 2009/08/15 0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