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레 준비하는 세컨차를 위해 크랭크를 하나 샀습니다.
생각보다 완전 상태좋은 새것같은 크랭크를 구하게 되어 상당히 기분이 좋군요. 게다가 사이즈도 제가 좋아하는 165mm!

땅에 끌린 자국 한번 없는 완전 깨끗한 상태.
반들반들한게 참 맘에 드네요.

듀라에이스 글씨도 하나도 안 지워진 상태입니다.
여기다가 같이 딸려온 체인링도 44t!
지금 쓰는 기어비가 45-17인데 이건 그대로 쓰고 세컨차는 44-17 가려구요.
사실 돈이 없어서 리어휠은 지금 쓰는거랑 공유할 생각이거든요.
대신 코그를 유로아시아로 바꿔줘야겠어요.

지금 쓰는 마올(aka 마스터올림픽)에 끼려고 사논 에어로마이티랑 같이 한컷!
아쉽게 캄파 크랭크 놓치고 산 에어로마이티인데 그래도 계속 보니 정드네요.
반짝반짝 광을 내줘야하는데 요새 논문이다 뭐다 너무 바빠서 그러지를 못하네요.

이렇게 둘이 놔두니 상태차이가 적나라 하게 드러나네요.
에어로마이티를 빨리 새것처럼 만들어줘야겠어요.
이렇게 나란히 두니 꼭 닭발 같아요. 닭발이 먹고 싶군요.

졸지에 크랭크만 3개가 되버렸네요.
이제 다음 목표는 싯포! 캄파 에어로 싯포를 구할껍니다!
생각보다 완전 상태좋은 새것같은 크랭크를 구하게 되어 상당히 기분이 좋군요. 게다가 사이즈도 제가 좋아하는 165mm!

땅에 끌린 자국 한번 없는 완전 깨끗한 상태.
반들반들한게 참 맘에 드네요.

듀라에이스 글씨도 하나도 안 지워진 상태입니다.
여기다가 같이 딸려온 체인링도 44t!
지금 쓰는 기어비가 45-17인데 이건 그대로 쓰고 세컨차는 44-17 가려구요.
사실 돈이 없어서 리어휠은 지금 쓰는거랑 공유할 생각이거든요.
대신 코그를 유로아시아로 바꿔줘야겠어요.

지금 쓰는 마올(aka 마스터올림픽)에 끼려고 사논 에어로마이티랑 같이 한컷!
아쉽게 캄파 크랭크 놓치고 산 에어로마이티인데 그래도 계속 보니 정드네요.
반짝반짝 광을 내줘야하는데 요새 논문이다 뭐다 너무 바빠서 그러지를 못하네요.

이렇게 둘이 놔두니 상태차이가 적나라 하게 드러나네요.
에어로마이티를 빨리 새것처럼 만들어줘야겠어요.
이렇게 나란히 두니 꼭 닭발 같아요. 닭발이 먹고 싶군요.

졸지에 크랭크만 3개가 되버렸네요.
이제 다음 목표는 싯포! 캄파 에어로 싯포를 구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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