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이어온 나의 잡지사랑은 군대에서도 이어지나 보다 이번에 관물대에 책이 꽉차 더이상 둘데가 없어 짐을 싸다보니 잡지가 가득
그래서 이번에는 가볍게 볼수 있으면서 가볍지만은 않은 내용의 잡지 2개를 이제 소개해볼려고 한다
일단은 블링으로 스타트!!
블링은 요즘 내가 제일 즐겨보는 잡지인데 국내 클럽 컬쳐를 바탕으로 음악, 댄스, 디자인, 패션 전반적인 부분을 알차게 쏙쏙 엑기스만 뽑아낸 초집적도 높은 잡지라 가볍게 한번 훝어보고도 두고두고 정독하는 잡지다
일과에 찌들어 있는 군바리에게 바깥 세상의 반짝반짝 블링블링한 영감을 선사해주는 축복과 같은 잡지
VJ에 대해 뭔가 알고 싶을때 마침 VJ특집에 레스페스트, 모션그래픽 특집이 폭탄처럼 쏟아졌고 하우스룰즈, T 등 관심있는 뮤지션의 등장에는 때맞춰 인터뷰로 가려운 내 속을 긁어준다 알지도 못했던 영감 넘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을 소개시켜주고 네이버 알바 쓰는 그저그런 맛집 말고 속속들이 숨어있는 맛집멋집 스팟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고 손가락만 쪽쪽 빠는 영감 넘치는 행사와 파티 소식들은 정말 최고
기가 막힌건 거기다가 공짜라는거(나는 여건상 정기구독이라 돈냄-_-)
전국 클럽 및 일부 레코드샵, 카페에서 배포중이니 꼭 한번 보기바람
그래서 이번에는 가볍게 볼수 있으면서 가볍지만은 않은 내용의 잡지 2개를 이제 소개해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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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에 찌들어 있는 군바리에게 바깥 세상의 반짝반짝 블링블링한 영감을 선사해주는 축복과 같은 잡지
VJ에 대해 뭔가 알고 싶을때 마침 VJ특집에 레스페스트, 모션그래픽 특집이 폭탄처럼 쏟아졌고 하우스룰즈, T 등 관심있는 뮤지션의 등장에는 때맞춰 인터뷰로 가려운 내 속을 긁어준다 알지도 못했던 영감 넘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을 소개시켜주고 네이버 알바 쓰는 그저그런 맛집 말고 속속들이 숨어있는 맛집멋집 스팟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고 손가락만 쪽쪽 빠는 영감 넘치는 행사와 파티 소식들은 정말 최고
기가 막힌건 거기다가 공짜라는거(나는 여건상 정기구독이라 돈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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