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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크로뱃의 확실한 팁과 노하우, 그리고 따끈따끈한 실무적용 사례들을 확인할수 있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루트!
'애크로뱃의 모든 것' 오픈 캐스트가 6번째 이슈를 발행했습니다.

애크로뱃 공식 유저커뮤니티애크로뱃 서포터즈 카페와 더불어 신뢰할수 있는 공인된 채널중의 하나죠.

이번 이슈에서도 쉽게 배우고 적용할수 있는 팁들이 가득합니다.
그럼 6번째 이슈까지 오면서 그동안 어떤 팁과 노하우들이 있었는지 내용구성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Issu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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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크로뱃 오픈캐스트의 서막을 열었던 첫번째 이슈 입니다.

많이들 사용하는 기능은 한글HWP파일을 PDF파일로 변환하는 방법뿐 아니라 돌잔치 초대장 만들기, 블로그 관리 등 난이도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된 활용법들이 실려 있습니다.

특히나 이 이슈에서 인기가 있었던 팁은 한글HWP파일을 PDF로 변환하는 것이었는데요.
다른 프로그램을 번거롭고 깔 필요없이 한글 자체에서 변환하는 방법을 소개해 많은 분들이 만족해하셨습니다.

Issu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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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이슈의 테마는 멀티미디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멀티미디어 PDF를 활용한 선거전략의 성공사례 뿐 아니라 실제 사용자들이 블로그 관리, 웹서핑시 원하는 페이지 손상없이 저장하기, 영화자료 관리하기 등 갈수록 다양해지는 내 컴퓨터의 멀티미디어 파일들을 효율적으로, 그리고 손상없이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었죠.

Issu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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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이슈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그린 IT에 초점을 맞춰서 직장에서 필요없는 종이문서의 낭비를 막으면서도 업무효율성은 오히려 증진시킬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물론 그 해답의 중심에는 애크로뱃이 있죠.
PDF파일을 이용한 주석, 공동작업, 양식배포 등의 기능을 실제 활용사례와 함께 제시해 종이문서 없이도 업무에서의 커뮤니케이션 정도와 협업 정도를 높이고 효율성도 높일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Issu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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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이슈에서는 사진관리에 대해 해법을 제시해주었습니다.

실제로 저 같은 경우에도 사진 백업을 하면서 폴더별로 카테고리를 나눠서 분류하는데도 나중에 보면 폴더가 많아져서 필요한 사진을 빠른 시간내에 찾기도 힘들고 또 하나하나 보기도 힘들더군요.

애크로뱃 멀티미디어 PDF를 활용해 하나의 파일로 전혀 화질손상없이 모든 사진파일들을 정리할수 있는 방법을 네번째 이슈에서는 제시해줍니다.

Issu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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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이슈에서는 애크로뱃을 통한 직장인들의 경쟁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매주 어도비 본사에서 진행되는 업무혁신 세미나 소개와 후기, 그리고 애크로뱃을 활용한 고객관리와 시공간을 초월해 바로 옆에서 프리젠테이션 하는것처럼 해주는 프리젠터 기능 활용방법을 소개해 직장인들의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 됩니다.

특히나 프리젠터 기능은 업무혁신 세미나 뿐만 아니라 공식 유저 커뮤니티를 통해서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시고 또 질문해주시는 기능이죠.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의 슬라이드 쇼 기능을 애니메이션 이펙트까지 하나하나 다 살리면서 또 나의 음성도 덧입혀 시공간을 초월한 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하게 하는 프리젠터에 대해 한번 보시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Issu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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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길이라는 테마로 발행된 가장 최근 이슈 입니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폭풍과제의 쓰나미에 시달리는 대학생들을 위한 HWP, DOC 등 다양하 문서들의 간편한 변환, 레포트 및 논문 작성을 위한 설문지 작성과 쉽고 간편한 배포와 취합, 남들과는 다른 멀티미디어 레포트를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현재 실제 진행되는 대학생들의 수업에서 레포트를 멀티미디어 PDF로 작성하여 평가받은 사례는 학생들의 에피소드와 함께 어우러져 참 재미있더군요. 한번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이처럼 다양한 테마들로 직장인들에게는 업무의 혁신성과 효율성, 그리고 용이한 커뮤니케이션을 제시해줄뿐 아니라 학생들에게는 남들과 다른 프리젠테이션과 레포트 작성법을 제시해주는 애크로뱃 오픈 캐스트.

다음 이슈에는 또 알찬 정보들로 찾아오게 될지 기대가 되네요.
http://opencast.naver.com/AA761에서 지금 만나보세요!

2009/11/06 04:33 2009/11/06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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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 가리지 않고 PDF로 변환하려고 하면 꼭 마주치게 되는것이 바로 PDF Preset 맞춰주기죠.

보통 그냥 기본설정값으로 해놓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거나 아니면 PDF/X-1a:2001값으로 설정하는 경우가 대다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과연 이게 뭐며, 또 왜 PDF/X-1a:2001을 많이 택하는지에 대해 저 역시 누군가가 물어보면 명쾌하게 설명해줄수 있을까 하는 의문에 얕은 제 지식을 채우고자 한번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봤습니다.

생각외로 자료가 거의 전무하다시피 하더군요.
그래도 시작한김에 한번 뿌리뽑아보자 하여 해외자료도 좀 구해서 번역해보고, 어도비 사이트를 통해 정보를 얻어내어 나름의 정리를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1. PDF/X 란?

'PDF/X 표준은 ISO(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에서 제정하며 그래픽 내용 교환에 적용됩니다. PDF 변환 과정에서 처리 중인 파일이 지정된 표준을 준수하는지를 확인하는 검사가 수행됩니다. PDF가 선택한 ISO 표준을 따르지 않을 경우 변환을 취소할지 또는 계속해서 비규격 파일을 생성할지 묻는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인쇄 출판 작업 과정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표준은 PDF/X‑1a, PDF/X‑3 등과 같은 PDF/X 포맷입니다.'

어도비 사이트에서 발체한 PDF/X에 대한 설명입니다.

PDF/X가 등장하게 된 것은 PDF라는 파일포맷이 단순히 어도비 애크로뱃, 혹은 어도비의 자산이 아니라 국제표준으로 자리잡기 위해 ISO 국제산업표준규격에 인증을 받게 되면서부터 등장하게 됩니다.

여기서 주목하게 될것이 PDF와 PDF/X의 차이입니다.

2. PDF/X에서 X는 뭐일까?

X는 eXchange를 의미합니다. 즉 뭔가 교환을 염두에 둔거죠.
교환은 혼자서는 할수가 없겠죠? 나와 교환할 상대방이 필요하다는것을 전제로 합니다.

여기서 교환의 대상이 되는 당사자는 내가 작업한 PDF파일을 넘겨받을 공동작업자가 될수도 있고, 거래처의 직원이 될수도 있고, 내가 인터넷상에 공유한 PDF파일을 내려받을 수많은 익명의 사용자들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이 파일을 출력을 한다면 내가 작업한것과 똑같은 결과를 상대방도 얻을수 있을까요?
여기에 대한 질문에서 PDF/X는 시작합니다.

출력을 염두에 두고 출력할 때 생길수 있는 문제들을 미리 점검하고 예방하기 위해 PDF/X는 탄생한 것입니다.

서울에 사는 김철수씨가 출력을 하던, 뉴욕에 사는 마이클씨가 출력을 하던 똑같은 출력값을 얻을수 있게 하는 것이 PDF/X의 목적입니다. PDF의 국제규격화죠.

3. PDF/X 파일이 정하고 있는 문서에 대한 정보는 무엇인가?

PDF/X는 버전이 조금씩 다르나, 공통적으로 원본 PDF에 사용한 서체와 이미지를 반드시 포함해야 하며 모든 구성요소를 인쇄를 염두에 둔 CMYK 또는 스폿 컬러로 설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트랩에 대한 정보, 판형, 재단선, 출력의도 같은 출력에 필요한 고급정보들도 필요합니다.
이런 고급정보가 없다면 출력할때마다 인쇄소 사람과 PDF파일을 보내놓고도 한번더 전화통화를 통해 인쇄하고자 하는 양식을 다시한번 맞춰봐야되겠죠.

4. PDF/X의 버전은 뭐가 있는가?

PDF/X의 버전마다 있는 2001, 2003 숫자는 뭐를 의미할까요?

눈치빠른 분들은 이미 예상하셨겠지만, 해당 PDF/X버전이 릴리즈된 해당연도를 의미합니다.
PDF/X는 1999년 처음 제정되어 애크로뱃의 버전이 올라감에 따라, 그리고 시장상황에 따라 조금씩 버전업해 왔습니다.

주로 사용하고 있는 버전들에 대해 설명해보겠습니다.

PDF/X-1a:2001
: 2001년 릴리즈된 버전 입니다. 1999년 처음 릴리즈된 PDF/X-1에 이은 두번째 버전으로 많은 부분이 이전버전과 비슷하지만, 가장 큰 차이가 있습니다.
바로 2바이트 글꼴의 지원이죠.
PDF/X-1a부터 한글과 같은 2바이트 다국어글꼴도 지원이 되게 되었습니다. 현재 각종 프로그램의 그 어느 Preset에서도 PDF/X-1을 찾아볼수 없는 이유도 2바이트 글꼴이 지원되지 않기 때문이죠.
PDF 1.3을 사용하고 컬러 및 그레이스케일 이미지를 300ppi로, 흑백 이미지는 1200ppi로 다운샘플링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고해상도 설정을 사용하여 투명도 병합이 됩니다.

PDF/X-3:2002
: 2002년 릴리즈된 버전입니다. PDF/X-1a와 바뀐 점은 색상관리 기능 말고는 특별히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이 차이가 가장 큰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PDF/X-3에서는 기존의 CMYK, 별색 이외에 ICC 프로파일이 포함된 RGB 형식과 lab 형식을 지원해줘서 최종적인 인쇄 과정에서 CMYK값을 변경하더라도 같은 색상으로 인쇄할 수가 있습니다.

현재로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PDF/X 버전이 이 두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5. 끝맺으며

솔직히 이러한 복잡한 PDF/X에 대한 이해는 인쇄소를 운영하거나 출판디자이너 같은 직업에 종사하지 않는 일반인에게는 불필요한 정보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알아두면 손해보지는 않겠죠?

PDF/X에 대한 제 개인적인 궁금증에서 시작한 포스팅이지만, 혹시 저같은 궁금증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이 계셨다면 한분이라도 이 글을 보시고 쉽게 PDF/X에 대해 이해하시고 또 다른 분께 설명해주실수 있다면 전 그것만으로도 참 기쁠것 같습니다.

혹시나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제 블로그나 메일을 통해 질문해주세요.
같이 알아나가며 공부해가면 정말 좋을것 같군요 :)

감사합니다.

6. 참고사이트

http://adobe.com/
http://wikipedia.org/

http://pdfx.info/

 
2009/09/28 01:22 2009/09/28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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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20일 일요일에는 대학로에서 제8회 대학로문화축제(SUAF2009)가 있었습니다.

초청해주신 SUAF 관계자분들 덕분에 어도비 애크로뱃도 부스를 만들어 대학로를 찾아주시는 많은 여러분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고 올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그 날 부스를 찾아주시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해주신 수많은 방문객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그 날의 즐거웠던 추억을 포스팅으로 남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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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시작은 오후1시 부터지만, 오전부터 나와서 잽싸게 방문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 애크로뱃 서포터즈들의 모습이군요.

좀 더 생생하고 다양한 애크로뱃 활용사례를 시연하고자 특별히 스크린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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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거래처에서 갓 나온 따끈따끈한 스티커들.

나름 밤새가면서 디자인한 스티커들인데, 다들 맘에 들어하셔서 참 뿌듯하더군요.
2000장 뽑은 스티커가 하루만에 거의다 동났었죠.

스티커 가져가신 분들, 저의 애정이 담긴 스티커 다들 예쁘게 잘 붙이셔서 고이 간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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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미쿸본사에서 준비한 물품들도 날아왔는데요.

전문가형이랑 저는 이거 보고 진짜 둘다 넋놓고 미친듯이 웃었습니다.
뉴에라라니! 이런 센스쟁이들 푸하하!

어도비와 함께라면 당신과 A타운 A간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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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디자인의 볼펜도 도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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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포장지에 쌓인 어도비 하이테크 기술의 집결체, 비밀의 선물도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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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행사준비에 여념이 없는 서포터즈들의 모습이군요.

부스를 찾아주시는 방문객들에게 좀 더 재밌고, 또 기억에 남는 행사가 되고자 한달이 넘게 기획하고 준비한 아이템들을 오늘 빵 터트리는 자리라 그런지 다들 긴장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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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준비한 비장의 아이템. 포토존.
센스있게 구멍도 뚫어주셨군요.
저도 저 구멍 여유있게 통과하여 작은 계란형 얼굴임을 다시 한번 인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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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도 설치 완료.

이 스크린을 통해 저희가 준비한 PDF 포트폴리오들과, 시연영상, 그리고 홍보영상들을 상영하였습니다.
다들 좋은 반응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특히나 좀있다 소개할 퀴즈쇼때는 이 스크린앞에 사람들이 꽉꽉 모여서 정말 장관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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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준비완료.

모든 세팅을 마치고 방문객 여러분을 맞이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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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스가 마로니에 공원 한가운데를 바라보고 있고, 지나가는 인원도 하도 많은 곳이라 그런지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는데요.

저의 손발이 오그라드는 멘트와 안먹히는 개그에도 다들 웃어주시고, 재밌게 즐겨주셔서 저도 신이 나서 정말 재밌게 즐겼던 것 같습니다.

저희가 호스트가 되서 행사를 진행하고 이끌어가는 그런 진행이 아니라, 워낙 많은 분들이 같이 즐겨주시고 또 참여해주셔서 방문객 여러분 모두가 행사의 주인이고 저희는 같이 어울려 즐기는 그런 행사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 정말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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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마다 있었던 퀴즈는 정말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너무나 열성적인 방문객 여러분의 반응에, 준비한 선물이 다 동나서 즉석에서 선물을 준비해 드리기도 하였죠.
근처 부스에 계시던 다른 팀분들도 오셔서 다같이 즐기고 가시고, 모두가 어울려서 재밌게 놀았던 자리였습니다.

선물을 타가신 승리자 여러분께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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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특히나 많은 분들이 애크로뱃의 새로운 기능들과 편리함에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시연용 컴퓨터를 3대를 준비해갔는데, 특히나 애크로뱃에 익숙하지 않으시거나 관심이 없으신 분들을 위해서 가볍게 즐기고 도움이 될수 있는 대학로 맛집 지도와 정보, 그리고 대학로 연극 및 즐길 거리들을 PDF 포트폴리오로 제작해서 시연해보았는데 다들 좋아하시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소개해드린 맛집에서 식사를 하시고 와서 잘먹었다고,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갔던 커플분들이 또 기억에 남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감사인사에 되게 뿌듯하고 기억에 남았습니다. 두분 영원히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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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크로뱃과 함께(with Acrobat) 대학로문화축제를 즐겁게 즐기다 가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여러분께 정말 많은 에너지를 받고 또 재밌게 즐기다 왔습니다.
모두다 애크로뱃과 함께 계속 즐겁고, 행복하시길!

앞으로도 여러분과 계속 함께하는 어도비 애크로뱃 기대해주세요!

http://acrobatpdf.com
http://cafe.naver.com/acrobat9

이 두곳에서 앞으로도 계속 새롭게, 또 편리한 여러분의 애크로뱃 9을 만나실수 있습니다.
행사사진들도 많이 있으니 들렀다 가세요 :)

 
2009/09/27 23:42 2009/09/27 23:42
오늘은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작업한 AI 파일을 PDF 파일로 변환하는 방법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아무래도 인쇄를 목적으로 작업하기 위해서는 포토샵 보다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더 효율적이겠죠. 비트맵 기반의 사용하는 포토샵과 달리 벡터 기반인 일러스트레이터의 최고 장점이라면 이미지 크기를 늘려도 전혀 계단지거나 각지거나 하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는거겠죠.

요즘은 꼭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아니더라도 대학생 분들도 학회 혹은 학생회에서 하는 행사 포스터 출력이나 과티나 과잠바에 쓰일 로고 출력 등 다양하게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하고 계시죠.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에서는 'Save As' 메뉴만으로 PDF로 간단하게 변환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변환과정에 대해 한번 알아보고 더 효율적으로 변환하는 방법은 뭐가 있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 작업한 AI파일을 일러스트레이터로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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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로 변환할 AI파일을 일러스트레이터에서 불러와봅니다.
저는 명함출력을 위해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작업한 AI 파일을 불러와봤습니다.

2. 'File -> Save As' 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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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 Save AS' 메뉴를 선택해주세요.
저장할 파일 포맷 형식을 'Adobe PDF(pdf)' 로 지정해주시고 저장 해주시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사실 여기까지만 지정해주고 다음에 뜨는 창에서 바로 'Save PDF' 버튼을 클릭하시면 변환이 끝납니다.
단 두번의 클릭으로 변환이 끝나는거죠.

하지만, 좀 더 고급설정에 대해서도 알아보면 다음번에는 더 자신의 작업환경에 맞게 효율적으로 변환할수 있겠죠?
이어지는 과정들은 각각의 설정값에 대한 설명들 입니다.

3. Adobe PDF Preset을 'PDF/X-1a:2001'으로 설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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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Adobe PDF Preset을 'PDF/X-1a:2001'으로 선택해주세요.
Preset값을 왜 PDF/X-1a:2001로 설정하는지에 대한 설명은 링크된 지난 포스팅을 확인해주세요.

우선 처음에는 기본으로 General탭이 뜰겁니다.
여기서 특별히 건드려줄 옵션은 없으나, 조금 주목할만한 것이 'Preserve Illustrator Editing Capabillities' 입니다.

이 옵션은 일러스트레이터의 편집 기능 보존의 활성화/비활성화를 설정해주는 값으로 체크표시를 해제하면 일러스트레이터 편집 기능이 보존이 안되기 때문에 파일 크기가 최소화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은 제가 테스트해본 바로는 딱히 없었던것 같습니다.

4. 다운샘플링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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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ression 탭에서는 특별히 설정해줄 값이 없습니다.

이 탭은 전체적으로 다운샘플링 혹은 압축을 통해 파일 크기를 최대로 줄여주는 설정값들에 대해 설정할수 있습니다.

꼭 해준다면 가장 하단에 있는 'Compress Text and Line Art' 정도가 되겠네요.
이 옵션을 선택해주시면 텍스트와 라인아트를 압축해서 파일 크기를 줄여줍니다.

5. 프린트 마크값이 필요하다면 설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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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 마크는 프린트시 용지 테두리에 나타나는 인쇄에 관련된 값들입니다.

꼭 선택 안하셔도 큰 영향은 없으니 필요하신 분들만 선택해주세요.
프린트 마크 인쇄를 설정한 파일과 설정안한 파일의 인쇄 결과는 이 게시물 가장 마지막에 있으니 확인해주세요.

6. 그냥 넘어가도 되는 Output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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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정말 건드릴게 없어보이는군요.

저의 무지함이 이유일수도 있겠지만, 제가 아무리 알아봐도 이 부분은 설정값이 바뀜에 따라 어떤 변화가 있는지 눈으로 드러나지가 않더군요.

그냥 넘어가셔도 무방하리라 생각됩니다.

이어서 있는 Advanced 탭과 Security 탭도 딱히 건드릴거 없이 기본설정값 그대로 넘어갑니다.

7. 돌발상황? 이 대화창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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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설정을 다 마치고 저장하려고 하면 이런 창이 뜰수도 있습니다.

이는 Preset값을 PDF/X값으로 설정했을때 뜨는 창으로, PDF/X 설정시 몇가지 부분들이 나중에 파일을 불러왔을때 비활성화 될수 있으니 이것이 걱정되면 다른 Preset값을 택하고 General탭에서 'Preserve Illustrator Editing Capabillities'을 설정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친절하군요.
갑자기 뜨는 경고창에 당황하시지 마시고, OK버튼을 살포시 누르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8. 모든 저장이 완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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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저장이 완료 되었습니다.
저장시 지정해준 위치에 PDF파일이 새롭게 생성된 것을 보실수 있으실 겁니다.

제 화면에서 파일이 2개인 것은, 앞서 설명드리기로한 프린트 마크 설정 유무에 따른 최종 출력값 차이에 대해 설명해드리기 위해 2개를 따로 저장한 것입니다.

절대 AI를 PDF로 변환하면 파일이 2개가 생긴다 이런게 아니니 혹시나 오해하시는 분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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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적으로 PDF파일을 어도비 애크로뱃으로 불러들인 모습입니다.

프린트 마크를 설정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출력지 테두리에 확연히 보이시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복잡한게 싫다 하시는 분은 제가 설명한 단계들 가운데 2단계 까지만 실행해주세요.
클릭 두번이면 바로 변환이 가능합니다.

그럼 다들 앞으로 출력물 뽑으실때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와 애크로뱃을 잘 활용해서 고생하시는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더욱더 자세한 Adobe Acrobat 관련 팁과 정보는
http://acrobatpdf.com/
http://cafe.naver.com/acrobat9/

 
2009/09/27 18:10 2009/09/27 18:10
MS 워드에서 작성한 문서를 간단하게 PDF 파일로 변환하는 방법을 소개할까 합니다.

대학생분들도 이제 개강한지 한달 남짓 지나가다보니, 슬슬 쌓이기 시작하는 필기자료 그리고 수업자료들 정리하기 꽤나 번거로우시죠?

PDF 파일로 변환해서 용량도 줄이고, 필요한 부분끼리 그리고 같은 수업 자료끼리는 묶어서 효율적으로 수업자료를 정리해보세요.

직장에서 MS 워드로 문서를 공유하시는 분들도 송신자와 수신자 사이의 버전차이, 지원폰트유무 등으로 인해 어려움 겪지 마시고 간편하게 PDF 파일로 서로 작업 파일 공유하시고 스스로도 그동안 작업한 파일들 효율적으로 정리해보시길 바랍니다.

1. Drag & 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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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간단한 방법이죠.

바탕 화면이나 아니면 해당 폴더에 있는 워드 문서를 마우스로 끌어서 어도비 애크로뱃 아이콘 위로 올려놓기만 하면 자동으로 어도비 애크로뱃이 실행되면서 변환이 실시됩니다.

만약 애크로뱃이 먼저 열려있는 상태라면, 열려있는 애크로뱃 작업창안으로 해당 워드 문서를 마우스로 끌어서 넣어주기만 하면 똑같은 방식으로 PDF 파일로 변환이 실시됩니다.

2. 오른쪽 버튼 클릭후 메뉴에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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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법도 상당히 간단하고 직관적인 방법 입니다.

변환한 파일을 선택한 다음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후 뜨는 메뉴에서 'Convert to Adobe PDF(한글판에서는 Adobe PDF로 변환)' 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부가적으로 설명하자면 아래에 있는 'Convert to Adobe PDF and EMail(한글판에서는 Adobe PDF로 변환하여 전자 메일로 보내기)' 은 Adobe PDF로 변환후 EMail로 전송하는 기능, 'Combine supported files in Acrobat...(한글판에서는 Acrobat에서 지원되는 파일 결합...)' 은 파일을 결합하는 대화상자를 열어 문서를 하나의 통합문서로 만드는 기능 입니다.

3. MS 워드 내에서 'Acrobat' 탭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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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두 기능들이 MS 워드를 실행시키지 않고 작업 파일만 가지고 PDF 파일로 변환하는 기능이었다면, 지금부터 소개할 기능들은 MS 워드로 작업하고난뒤  MS 워드 내에서 바로 PDF 파일로 변환하는 방법 들입니다.

어도비 애크로뱃을 설치하게 되면, MS 워드 내에 'Acrobat' 이라는 탭이 새로 생기게 됩니다.
'Acrobat' 탭을 클릭하게 되면, 가장 왼쪽에 'Create PDF(한글판에서는 PDF 작성)' 이라는 버튼이 있습니다. 그 버튼을 클릭해주시면 지금 열려있는 MS 워드 파일을 바로 PDF 파일로 변환할수 있습니다.

4. Adobe PDF 프린터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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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워드에서 '파일 > 인쇄' 로 이동하게 되면, 인쇄창이 뜨게 됩니다.

인쇄창에서 프린터를 'Adobe PDF' 프린터로 설정해주세요.
그런 다음 '확인' 버튼을 눌러주시면, 실제로 프린터를 통해 종이문서로 인쇄되는 것이 아니라 해당 파일이 PDF 파일로 변환되게 됩니다.

MS 워드에서 작업한 파일들은 폰트나 양식들의 변형없이 무리없이 PDF 파일로 변환이 쉽고, 그리고 간편하게 가능합니다.
이제 PDF 파일 변환 어려워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PDF 파일 더 많이 활용해주세요 :)

더욱더 자세한 Adobe Acrobat 활용팁들은 http://cafe.naver.com/acrobat9 에 모여있습니다. 관련 자료가 필요하신 분들께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2009/09/18 23:34 2009/09/18 2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