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샵에 갔는데 우정이랑 샤카가 샵확장파티때 뿌릴 스티커를 포장하고 있더군요.
1시간만 일찍 나왔었어도 부산투어때 가져갔을텐데 늦게 나와서 괜히 스티커 가지러갔던 영규형까지 내버리고 부산투어를 갈뻔하게 만들었던 그 문제의 스티커들.
미케닉실에 갔는데 홍연의(aka 쇼프홍여신, 쇼프명세빈) 자전거가 있어서 애는 없는데 왠 자전거만 있나해서 봤더니 사고 났더군요.

횡단보도 건너더중에 퀵오토바이가 측면에서 박아버렸답니다. 얼마전 생일이었는데 생일빵 거하게 했네요.
퀵오토바이 아저씨가 기초수급대상자이고 해서 어떻게 보상 받을 방법이 묘연하다고 하네요.
그래도 자전거는 박살났지만 애는 생채기 하나 안나고 멀쩡하다니까 다행입니다.
정말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예요. 사고는 언제 어디서 날줄 몰라요. 다들 조심해서 재밌는 자전거 오래오래 탑시다.

탑튜브가 완전 오그라들었네요.
찡그린 블루러그 캐릭터 얼굴이랑 묘하게 매치됩니다.

여기는 좀 더 심하네요. 이렇게 박살났는데도 안다쳤으니 천만다행입니다.

홍여신 자전거를 보니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저의 아픈 과거가 다시 생각나는군요.
사람들은 이걸 보면 무슨 원한이라도 사서 오함마로 후드려맞았냐 라고 물어보곤 하죠.
정말 아직도 아찔한 그 날의 흔적입니다.
그러고보니 홍연의도 형광연두, 저도 형광연두.
정말 사고를 부르는 색깔인가 봅니다. 환용이형도 이 색으로 가려고 한다던데 환용이형의 앞길에 무사고의 행운이 깃들길..-_ -

사고전 홍여신님과 그녀의 자전거.
사진이 이것밖에 없네요.
1시간만 일찍 나왔었어도 부산투어때 가져갔을텐데 늦게 나와서 괜히 스티커 가지러갔던 영규형까지 내버리고 부산투어를 갈뻔하게 만들었던 그 문제의 스티커들.

미케닉실에 갔는데 홍연의(aka 쇼프홍여신, 쇼프명세빈) 자전거가 있어서 애는 없는데 왠 자전거만 있나해서 봤더니 사고 났더군요.

횡단보도 건너더중에 퀵오토바이가 측면에서 박아버렸답니다. 얼마전 생일이었는데 생일빵 거하게 했네요.
퀵오토바이 아저씨가 기초수급대상자이고 해서 어떻게 보상 받을 방법이 묘연하다고 하네요.
그래도 자전거는 박살났지만 애는 생채기 하나 안나고 멀쩡하다니까 다행입니다.
정말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예요. 사고는 언제 어디서 날줄 몰라요. 다들 조심해서 재밌는 자전거 오래오래 탑시다.

탑튜브가 완전 오그라들었네요.
찡그린 블루러그 캐릭터 얼굴이랑 묘하게 매치됩니다.

여기는 좀 더 심하네요. 이렇게 박살났는데도 안다쳤으니 천만다행입니다.

홍여신 자전거를 보니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저의 아픈 과거가 다시 생각나는군요.
사람들은 이걸 보면 무슨 원한이라도 사서 오함마로 후드려맞았냐 라고 물어보곤 하죠.
정말 아직도 아찔한 그 날의 흔적입니다.
그러고보니 홍연의도 형광연두, 저도 형광연두.
정말 사고를 부르는 색깔인가 봅니다. 환용이형도 이 색으로 가려고 한다던데 환용이형의 앞길에 무사고의 행운이 깃들길..-_ -

사고전 홍여신님과 그녀의 자전거.
사진이 이것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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