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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Fame.com이 드디어 오픈했습니다.

디자인이나 기능적인 부분에 있어 아직 좀 더 다듬어야되지만 악덕지주 박사장님의 횡포에 못이겨 잽싸게 오픈했어요.
박사장님은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를 해 작업진행상황을 확인하면서 자기는 자전거도 잘타고 여자친구도 잘 만나고 있어요. 참 착한 친구죠?

사진만 찍으면 화보가 되는 부산의 아름다운 풍경과 화끈한 부산 피스타치오들의 움직임이 이제 모노페임 사이트를 통해 기록되지 않을까 합니다.
화끈한 블로깅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이제는 박사장, 권사장, 김사장님 몫임.

이제 더이상 박사장님의 독촉전화에 시달리지 않아도 되겠군요. 감사합니다.
2009/05/06 23:07 2009/05/0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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