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공부에, 일에, 그리고 미래준비에 눈코뜰새 없이 하루하루 1분1초가 아깝게 지내다보니 삶의 여유같은건 이미 잃은지 오래네요.
다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이고 좋아서 하는 일이다 보니 후회나 미련은 없지만, 몸이 피로해지니 마음이 또 해이지네요.
요즘따라 투자하는 노력과 시간만큼 아웃풋도 나오지 않고 뭔가 계속 한 자리에 머물러 있는듯한게 정체기인거 같습니다.
뭔가 마음먹은대로 잘 안되다보니 괜히 짜증만 늘고 얼굴엔 미소가 사라져가네요.
아, 이건 아닌거 같아요. 뭔가 전환점이 필요해요. 힘냅시다, 영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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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 방황도 많이하고 괜히 어딘가로 훌쩍 떠나보고도 싶지만, 좀 더 힘내봐야겠습니다.
인생의 홈런타자가 될 수 있는 그날까지! 좀 더 힘내보겠습니다! 화이팅!
2009/04/06 21:59 2009/04/0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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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or 2009/07/23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어제 처음쳐보는거라 하지 않았니?

    현실을 원아웃 일루 더블플레이

    술값은 너에게로

    • cybrain 2009/07/24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번이나 두번이나.
      그래서 초보 등쳐먹으니 좋아? 다음에 오면 부셔버리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