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짬짬이 LSD홈페이지 리뉴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바빠서 홈페이지는 통 손을 못대고 있지만 그래도 정액이가 합류하고 나서 샵이미지나 블로그는 정액이가 맡아주고 있어서 확실히 부담이 덜었어요.
원래는 플래쉬를 조금 넣어볼까 했는데 플래쉬를 배우자니 요즘 통 시간이 안나고 또 맥 환경이랑 플래쉬랑은 잘 안맞는거 같아서 작업하기가 꺼려지네요.
일단은 메인화면 타이틀 이미지를 바꿔봤어요. 이전 정혁이 사진에서 이번에는 영규형 사진을 한번 넣어봤어요. 역시나 LSD X UNIQLO 영상 촬영하는 날 찍은 사진이 소스구요.
뭔가 새로운 사진이 필요해요. 확 분위기를 바꿀만한 그럴 사진이 필요한데 요즘은 통 사진 찍을만한 일이 없네요.
그리고 영규형의 오더로 이번 배너에는 칭따오가 추가됐습니다. AI파일이 없어 JPG로 작업했더니 역시나 픽셀 계단짐현상이 장난 아니네요. 홍대성룡 박삐씨가 구리다고 난리 피네요, 또.
처음 영규형 오더 받았을때 칭따오라길래 농담하는줄 알았어요. 이거 홍대 칭따오의 그분, 명훈이형을 노린 마케팅전략인가요. 과연 칭따오는 저희가 배너까지 만들어서 링크 걸어준걸 알까요?
아마 제 생각에 아마 조만간 영규형이 옛날참이슬도 배너로 넣으라고 그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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