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듀얼 모니터론 모자라. 컴퓨터작업 좀 하려면 투컴은 기본 아님?
은 아니고 박삐가 컴에 포토샵 좀 깔아달래서 포토샵 깔아줬어요.

란도나는 갈수록 쌓이고, 뭔가 예쁘게 쌓아놓을 방법이 없을까 해서 뭔가 또 만들어볼까 해봤습니다.
역시나 공작왕 영규형의 지휘아래 머리 좀 맞대다보니 머리아프니 일단 쌓아보자라는 결론이 나왔네요.


안쓰는 림 하나씩 가져와 각목을 박아서 틀을 잡아봅니다.

그 다음에는 이제 타이어를 하나씩 끼워서 쌓아봅니다.
선풍기에만 있는게 아니라 구석구석 뒤져보니 못쓰는 타이어가 장난 아니게 많더군요. 싹 다 치우기로 했습니다.

세월의 흔적이 가득한 란도나들.
젤 왼쪽 란도나는 정말 알뜰하게도 썼네요.

쌓고쌓다보니 완성! 참쉽죠?
이걸 어따쓸까 하다가 걍 쓰레기통으로 쓰기로 결정합니다..

쓰레기통으로만은 아깝다해서 디스크휠 얹어서 스탠딩 테이블 완성!

성룡씨가 모델 해주기로 하셨는데 귀찮으셨는지 아니면 난 초상권있는 남자야라고 말하고 싶었는지 쉐이킷해서 자체모자이크 처리해주셨네요.




151057
62
95








댓글을 달아 주세요